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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 Dooyoung

미국에서의 공부와 커리어를 뒤로한채 오로지 크로스핏 코치가 되기 위해 귀국한 한 청년은 꿈을 이뤄 '크로스핏 제스트'의 헤드코치가 됐다. 죽을 때까지 제스트의 문을 닫지 않겠다는 그를 만나 보았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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