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s in Interview
Oh Dongil

2017년 첫 번째 인터뷰의 주인공, ‘투혼’의 오동일 헤드코치. 많은 코치들이 투혼을 거쳐 자신만의 박스를 설립해 나갔고, 새파랬던 회원들은 어느덧 준프로급 실력이 되었다. 명성 그대로 투혼은 여전히 잘 나가고 있고, 그 뒤에는 언제나 그랬듯 오동일이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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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m Youngjun

이런 저런 이슈들 속에서도 묵묵하게 크로스핏의 길을 걸어왔고, 어느 덧 한국을 넘어 아시아 크로스핏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. 그 누구보다 크로스핏 고유의 멋과 순수함을 지켜오고 있는 김영준 헤드코치는 명실상부 '김영준'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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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 Seonghyun

한때 대통령 경호원을 꿈꾸던 청년이 크로스핏 하면 바로 떠오르는 마스터 코치가 되기까지. 자신의 영역을 꾸준하게 다져나가는 것을 넘어 더 크게 확장시키고 있는 이에게서 느껴지는 특별함이 있었다.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흔쾌히 시간을 허락해준 고성현 코치와 기분 좋은 만남을 가졌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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