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e Dooyoung

미국에서의 공부와 커리어를 뒤로한채 오로지 크로스핏 코치가 되기 위해 귀국한 한 청년은 꿈을 이뤄 '크로스핏 제스트'의 헤드코치가 됐다. 죽을 때까지 제스트의 문을 닫지 않겠다는 그를 만나 보았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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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wak Myungsik

압도적인 실력으로 국내외 대회에서 상징적인 기록을 세운 그는 국내 최고의 크로스핏 선수로 자리 잡았고 어느덧 SIKNESS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다. 여전히 더 큰 무대를 갈망하고, 또다시 꿈을 꾸고 있는 곽명식 선수를 만나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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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 Gemma

혜성처럼 등장해 원 없이 반짝이다 아시아 대표 여성 크로스핏 코치이자 선수로 자리 잡은 젬마. 그녀는 여전히 날마다 새로운 꿈을 꾸고, 끊임없이 도전을 갈망하고 있다. 더 넓은 세상으로 발을 내딛기 시작한 그녀를 만나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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